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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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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빛
말의 결을 연구하는 연구자. 누구보다 조용히, 가장 단단한 말로 삶을 쓰는 사람. ‘말없는 말들'과 '매일 쓰는 유서'라는 두갈래의 글로 침묵의 무게와 말의 온도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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