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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마녀
만년필로 글쓰기를 즐겨하고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는 나이 50에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한달간 연수한 이야기 연재중~그후 스위스 자유여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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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의 브런치입니다... 읽고 쓰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신문 머니파워 대표 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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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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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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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작용
아무렇지도 않은 순간과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가 애틋해서 사람들의 말을 채집합니다. 대구와 군산을 오가며 두 도시를 낯설게 바라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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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모험가
캠핑, 차박,하이킹 등 자연 속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연과 일상을 여행하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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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진
문화브랜드연구소 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비로소행복지도 http://biros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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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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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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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립로그
지금 떠나기 좋은 여행지와 숙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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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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