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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새
숨어 들어갔던 대학원에서 나와서, 현실을 바라보는 철 없던 서른 살.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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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유발자
자산불리기는 말 그대로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제 글이 여러분이 매달 5만원씩이라도 저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무의미한 소비를 덜 하도록 만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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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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