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돌
쉬어가는 페이지
옛 집의 마당과 마루를 잇는 단, 댓돌입니다. 오래전 상주에서 하룻밤 묵었던 고택에서 눈에 들었던 툭 던져진 건축물 중 하나, 그야말로 臺(대 대), 댓-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