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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샘 gugmoon 문성희
국어학 석사. 전 대일외고 국어 교사, <한중일 3국 사전>을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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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요리의 도, 플라스틱 유토피아-시집 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소설읽기, 좋은 시, 깊은 맛이 나는 요리, 그리고 커피 만들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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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odot
기다림의 끝에서 나를 다시 만나는 글을 씁니다. Mr. Godot라는 이름으로, 조용한 회복과 자각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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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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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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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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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길잡이
우연히 얻어 감사한 생각을 적어봅니다. 제 글이 읽는이로 하여금 휴양지로 느껴지기를 바랍니다. 시와 에세이를 오후 8시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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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Na
활동 시기의 반 이상을 개발자로 살아왔습니다. 앞으로의 삶은 글과 창작자, 후배 양성으로 살아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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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
브랜드를 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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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초콜릿
초콜릿이 우러나는 마음. 초콜릿을 사랑하는 진지한 초콜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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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버드
아이들과 책과 그림과 자연과 음악과 언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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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k
대한민국 플랜트의 부흥을 꿈꾸며, EPC 프로젝트의 핵심인, 그 중에서도 엔지니어링과 엔지니어링 매니지먼트(EM)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를 위한 '사람' 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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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창작꾼 지수
경주에 살고 경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때론 여행자로, 때론 경주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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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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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옛이야기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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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의커피하우스
어딘가 석연치 않는 날에는 혼자 글을 씁니다. 좋아하는 것부터 써보자는 생각에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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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고 밥짓는 백웅재
작가, 요리사, 여행자, Initiator @ Alteractive 강릉에서 토종쌀과 한주와 더불어 동해안다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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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
19-20세기 프랑스 미술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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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Bong
요리와 캠핑, 트레일 러닝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외식업에 오랫동안 종사하다가 지금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상의 얘기를 편하게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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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운
세상의 틈을 찾아 비닐 위에 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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