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하루가 시작됐어!

양자리+사자자리 앤드류 로이드 웨버

"Look

A new day has begun

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어!"

- 뮤지컬 <#cats>, #Memory 중에서


캣츠_웨버.jpeg 세계적인 빅 히트 뮤지컬을 만들어낸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양자리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에비타>, <캣츠>, <오페라의 유령>까지 내가 사랑한 뮤지컬에 모두 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Andrew more or less single-handedly reinvented the musical. 앤드류는 거의 혼자서 뮤지컬을 재창조했다" 는 돈 블랙의 말처럼 현대 뮤지컬은 #앤드류_로이드_웨버(#Andrew_Lloyd_Webber, 1948년 #3월_22일 #양자리 #사자자리)에 힘입은 바 크다.


그의 가족은 모두 음악인이다. 아버지는 작곡가로 런던 음악대학 이사이자 로열 음악대학 교수, 어머니는 피아노 교사, 동생 줄리안 로이드 웨버는 첼로 연주자다. 불과 7살에 작곡을 해 천재성을 보였던 웨버는 연극배우였던 숙모의 영향으로 <마이 페어 레이디>, <지지> 등의 공연을 보면서 뮤지컬에 특히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17살에 평생의 황금 콤비 팀라이스를 만나 학예회용 작품으로 15분짜리 <요셉과 놀라운 색동옷(Joseph and the Amazing Technicolor Dreamcoat)>을 만들었는데, 잡지 <런던 선데이 타임스>에서 호평을 해 웨스트민스터 센트럴 홀에서 공연하기에 이르렀다. 22살에 최초의 빅히트 록 오페라 <지저스 슈퍼 크라이스트>(1970년)를 만들어낸 웨버는 1976년 <에비타>, 1981년 <캣츠>, 1986년 <오페라의 유령> 등을 만들었다. 잇따른 대작의 성공으로 그는 1992년 영국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고 세계적인 명성과 함께 8억 2천만 파운드의 재산으로 영국에서 가장 부유한 음악가( 폴 매카트니를 제치고)다(2019년, Sunday Times Rich List).


그러나 그가 만든 모든 뮤지컬이 성공한 것은 아니다. 1975년 <지브스>, 1979년 <일요일에 말해줘> 등은 물론 최고의 절정기 <오페라의 유령> 이후 <사랑의 양상(1989)>, <선셋대로(1993)>, <휘슬 다운 더 윈드(1996)>, <아름다운 게임(2000)>, <화이트 인 우먼(2004)>, <러브 네버 다이(2010)>, <오즈의 마법사(2011)>, <스티븐 워드(2013)>, <스쿨 오브 락(2015)>, <나쁜 신데렐라(2021)>까지 계속 새로운 작품을 발표하지만 모두 흥행에 실패했다.


하지만, 그는 새로운 세상에 처음 나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양자리 답게

자신만의 세상을 창조하는 #사자자리 답게


“I Don't Know How to Love Him” 나는 그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Don't Cry for Me Argentina” 날 위해 울지 마 <에비타>

“All I Ask of You” 내가 너에게 바라는 모든 것 <오페라의 유령>

“Love Changes Everything” 사랑은 모든 것을 바꿔 <Aspects of Love>

“Look, A new day has begun” 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어! <캣츠>


노래하며 뮤지컬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계속 불태우고 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으니~ 지치지 말고 후회하지 말고 새로운 오늘을 시작하자!


Memory


Turn your face to the moonlight

기억

고개를 돌려 달빛을 바라봐


Let your memory lead you

기억의 발자취를 따라서


Open up, enter in

그 문을 열고, 들어 가


If you find there the meaning of

what happiness is

그 안에서 행복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Then a new life will begin

새로운 삶이 시작될 거야


Memory

All alone in the moonlight

달빛 속에 혼자 남아


I can smile at the old days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웃음 짓지


I was beautiful then

내가 아름다웠던 그 날들


I remember a time

I knew what happiness was

행복이 무엇인지 알았던

그때를 기억해


Let the memory live again

기억들을 다시금 되살려


Burnt out ends of smoky days

자욱했던 날들은 불타 사라지고


The stale cold smell of morning

남은 건 차갑고 불쾌한 새벽의 냄새


The streetlamp dies,

another night is over

거리의 불빛은 꺼진 채

또 다른 밤이 지나가고


Another day is dawning

새로운 날이 떠오르고 있어


Daylight

햇빛


I must wait for the sunrise

해가 뜰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지


I must think of a new life

새로운 삶을 생각해야만 해


And i mustn't give in

절대 주저앉아서는 안돼


When the dawn comes

Tonight will be a memory too

오늘 밤도 하나의 추억이 되겠지


And a new day will begin

그리고 새로운 날이 시작될 거야


Sunlight through the trees in summer

여름날 나무 틈새로 비치는 햇살


Endless masquerading

끝나지 않는 가면무도회


Like a flower as the dawn is breaking

새벽이 끝나고 동이 틀 때의 꽃처럼


The memory is fading

기억은 희미해져 가


Touch me

내게 와줘


It's so easy to leave me

날 떠나는 것은 너무 쉽겠지


All alone with the memory

Of my days in the sun

햇빛이 찬란하던 날들의

기억만을 남겨둔 채


If you touch me

다시 내게 온다면


You'll understant what happiness is

너는 행복이 뭔지 알 수 있을 거야


Look

A new day has begun

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어


#오늘문장 #오늘명언 #1일1명언 #별자리명언

#Astrology #별읽어주는여자 #별자리상담 #별자리강연

#별자리독서 #별자리문장 #별자리글쓰기 #별자리심리학

#별자리로읽는조선왕조실록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음악가에게 들려주기 위한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