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한꺼번에 사라진다면...

양자리 앨런 와이즈먼

“인간이 사라진 바로 다음 날,

자연은 집 청소부터 하기 시작한다.”

- <#인간_없는_세상> 중에서


9788925589794.jpg <인간 없는 세상>의 앨런 와이즈먼은 양자리다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애리조나대학 국제저널리즘 교수인 #앨런_와이즈먼(1947년 #3월_24일, #양자리)은 한국의 비무장지대, 폴란드-벨라루스 국경지대의 원시림, 아마존, 북극 등 전 세계를 발로 누비며 만난 풍경과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인간이 없는 세상을 기록했다. <인간 없는 세상>은 “인간이 한꺼번에 사라진다면...”이라는 놀라운 가정에 기반해 집요한 현장취재와 경이로운 상상력으로 쓴 르포르타주이다.


개인적으로는 인류가 만든 모든 것을 물론 지구까지 불타 버린 다음에도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 전파가 외계를 부유한다는 것이 섬찟했다. 정말 잘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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