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자리 작사가 김이나
간절한 소망은 일상 속에서 작은 우연이 되어
훗날 큰 기회가 왔을 때 폭죽이 되어 터진다.
- 김이나, <#김이나의_작사법>
#김이나(1979년 #4월_27일, #황소자리)는 “작사가란 익숙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새 그릇에 담아내는 일을 하는 사람”이고 “상업 작사가는 누군가가 꾸어낸 꿈을 토대로 밑그림을 그려내는 기술자”라 말한다.
그녀는 300곡이 넘는 히트곡을 작사했고, 방송을 통해서는 공감의 눈과 언어로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보듬는다. 성시경의 <시월에 내리는 눈>으로 작사가에 데뷔하고도 5년 넘게 직장을 다니며 작사를 했던 그녀는 모바일 콘텐츠 회사 일을 하면서도 음악에 관련한 일을 하고 있다고, 언젠가 음악 일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좋았단다. 그러다 작곡가 김형석을 만나고 작업실에 놀러 가고 팬으로서 콘서트를 보러 갔다가 맨 앞줄에서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다가 김형석이 그녀의 일기를 읽고 작사가를 추천해 시작하게 되었다.
삶이란 그렇게 간절한 소망이 작은 우연들에 겹쳐 이어진다. 길 위의 누군가가 나의 천사가 되거나 내가 그의 천사가 되었던 #까미노_데_산티아고가 떠오른다.
요즘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들에게 한결같이 나 자신을 표현하고 생활을 이어가는 게 참 어렵다 생각하고 있었다. 일상을 까미노에서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우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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