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성과 생각할 거리를 주는 작품을 좋아한다.

황소자리 영화감독 오우삼

“비록 돈을 벌 수는 있겠지만

나는 여전히 문학성과 생각할 거리를 주는 작품을 좋아한다.”

- 오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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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장면은 느리게~ 영웅본색의 오우삼 감독은 황소자리다

80-90년대 한국 남자들의 로망이었던 <#영웅본색(1986년)>부터 서로 얼굴이 바뀐 FBI수사관과 테러리스트 <#페이스오프(1997년)>, 비둘기와 쌍권총이 날아다닌 <#미션임파서블2(2000년)> 역사 속 가장 위대한 전쟁, 삼국지의 <#적벽대전(2009년)>까지 #오우삼(1946년 #5월_1일, #황소자리)의 영화를 좋아한다. 그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캡틴 아메리카’와 ‘배트맨 대 슈퍼맨’의 감독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단다. 문학성과 생각할 거리를 주는 작품이 아니라고.


피가 난자하고 결정적 장면에서는 언제나 느리게 변하는 고속촬영기법, 난데없이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푸드덕거리는 것이 문학성인가와는 별개로 요즘 나의 목줄을 죄는, 상품과 작품을 고민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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