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자리 배우 오드리 헵번
“오늘 하루를 위해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오늘을 귀하게 여기는 태도예요.
‘오늘’이라는 이 순간은 그저 물리적인 시간일 뿐이에요.
어느 날 문득 깨달았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 자체의 소중함은 잊고서
그저 ‘오늘 하루 열심히’라는 말만 외치며 존재한다는 것을요.”
- 오드리 헵번, 멜리사 헬스턴의 <#오드리_헵번처럼>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20세기 대중문화의 아이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산, #오드리_헵번(Audrey Kathleen Ruston, 1929년 #5월_4일 #황소자리 #물고기자리 #물병자리)!
우리가 기억하는 오드리 헵번은 호리호리하고 지적이며 고전적인 얼굴과 몸매의 소유자다. 납작한 가슴과 가늘고 긴 목선이 우아했던 그녀는 어릴 때부터 예민하고 불안하면 너무 많이 먹는 #과식증이 있었다. 초콜릿이나 빵, 그것도 없으면 손가락을 물어뜯을 정도였다고. 10살 때 발레를 시작했는데 키가 170 센티미터에 달하는 바람에 발레리나의 꿈을 포기하고 모델로 활동하다 전쟁 후 <#로마의_휴일> 앤 공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녀는 어린 시절 전쟁통에 튤립 구근을 먹고 쓰레기통까지 뒤지며 거의 굶어 죽을 뻔했다. 잘 생기고 풍채 좋은 아버지를 좋아했는데 아버지는 그녀를 돌보기 위해 들인 유모와 바람이 나서 이혼을 하고 떠났다. 오드리 헵번은 배우가 된 뒤에도 건강과 몸매 유지를 위해 엄격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해 초콜릿만은 적당히 먹어주는 걸로 자기 자신과 타협했다. 비밀이 많고 여러 번 결혼과 이혼을 한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자신도 평생 행복한 가정을 이루지 못했지만 할리우드 스타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은퇴 이후에는 유니세프 대사로 제3 세계 오지 마을에 가서 아이들을 돌보며 사랑을 나누었다.
종일 그리스 신화 책을 읽었다. 한 권을 다 읽고도 계속 읽어 오늘은 두 권을 끝낼 것 같았는데, 남은 오늘은 #오드리헵번처럼 오늘의 가치를 생각하고 싶은 오늘!
#오늘문장 #오늘명언 #1일1명언 #별자리명언
#Astrology #별읽어주는여자 #별자리상담 #별자리강연
#별자리독서 #별자리문장 #별자리글쓰기 #별자리심리학
#별자리로읽는조선왕조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