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자리 소설가 오노 레 드 발자크
“커피가 위로 미끄러져 들어가면 모든 것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념들은 위대한 군대처럼 전쟁터 앞으로 나가고 싸움이 벌어진다.”
- 발자크
약 90편 등장인물 2,000명
오노 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 1799년 #5월_20일, #황소자리, #사수자리 #사자자리)의 #인간희극, 전부 읽을 수 있을까? 전부 읽은 사람은 몇이나 될까?
그는 거대한 저택과 화려한 사교계 생활을 위해
사업실패로 인한 막대한 빚을 갚기 위해
하루 50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며 10시간 이상 글을 썼다고 한다.
본명은 '오노레 발자크'지만 귀족처럼 보이고자 de를 이름 가운데에 넣었다.
출판, 인쇄, 활자까지 그가 손대는 사업마다 망했고
엄청난 식탐으로 하루에 굴 100개는 먹었으며(황소자리), 도박을 좋아했다(사수자리).
글을 쓰기 전에 원고비부터 받아 그 많은 빚을 갚으면서도 사치를 포기하지 않았다.
당시에는 글자수에 따라 원고비를 지급했기에 당연히 그는 단편보다 장편을 선호했고
다른 소설에 등장했던 인물을 재등장시키는 방식으로 일종의 소우주를 창조했다.
유럽 사실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그는 자신이 직접 보고 경험한 ‘19세기 프랑스 사회의 모든 것’을 소설을 통해 완벽하게 그려내려 했다. 그는 특히 부르주아 사회와 돈의 세계에 대해 잘 묘사해 현대 경제경영 소설의 아버지로 불리기도 하는데 그것은 그가 사업경영과 부채, 화려한 사교계의 사슬을 잘 알았기 때문이다.
요즘은 아침에 연유를 넣은 에스프레소로 시작한다.
그리고 한 잔 더 만들어 하루 종일 마신다.
오후에 한두 잔 더 마실 때도 있지만, 대개는 하루 2잔이다.
그러고 보니 하루 5-6잔씩 물처럼 마시던 때, 글도 더 많이 쓴 것 같기도 하다.
발자크의 글 쓰는 활력소가 독한 터키쉬 커피 50잔이었는가 아니면 20대부터 진 막대한 부채 때문인가 모르겠으나 어쨌든 20년 동안 100여편의 소설을 써냈으니 대단한 글쟁이였음은 확실하다.
발자크처럼 커피를 늘릴 것인가, 부채를 늘릴 것인가
헛된 생각 하지 말고 글 쓰는 시간을 늘려야겠다 생각하는 오늘!
#오늘문장 #오늘명언 #1일1명언 #별자리명언
#Astrology #별읽어주는여자 #별자리상담 #별자리강연
#별자리독서 #별자리문장 #별자리글쓰기 #별자리심리학
#별자리로읽는조선왕조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