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칼 번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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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고 또 고친다.

그러나 어느 순간

더 고칠 수 없을 것 같다.

너무 늦은 정의는 정의가 아니듯

글도 타이밍이 중요하니까.

때에 맞춰 멈추고 세상에 내놓는 게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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