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불안을 품은 채,
그는 140여 편의 단편으로
세계의 균열을 남겼다.
그를 기려 제정된
아쿠타가와상은
오늘도 새로운 작가의 시작을 알린다.
안개처럼 예민했던 감수성과
불꽃처럼 단호했던 결단.
그는 지금도 문학의 경계에서 숨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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