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마르셀 파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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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재미있게 봤다고 생각하면서

내용이 한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소설 원작이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다.


얼마나 많은 책과 영화들이 잊혀졌을까?


하지만 그 감정과 언어들은

내 안, 어딘가에 새겨져 있으리라 믿는다.


어린 시절의 기억이 없어도

무의식에 각인돼 나의 취향과 선택을 만들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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