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잭 케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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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자리적 세밀한 기록자의 눈으로

물고기자리적 혼돈의 그 아름다움을 그려낸

잭 케루악


주인공들이 겪는 방황(물고기자리)은

결국 글쓰기(처녀자리)라는 노동을 통해

비로소 문학적 생명력을 얻는다.


물고기자리의 몰입으로 3주 만에 쓴 소설은

처녀자리적 노력으로 6년 만에 출간된 것도

(무려 50년 만에 무삭제 오리지널 출간)

우연은 아니겠군.


인용한 문장은

영혼의 스펀지처럼 주변 사람,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물고기자리의 중독성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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