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마르셀 에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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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몽마르뜨 언덕에서

벽에 갇힌 남자 동상을 보고

궁금했던 소설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짧은 이야기의 거장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비범한 상상력

단역배우, 보험사 직원, 기자, 점원 등

여러 직업을 거치며 다채로운 글을 쓴

양자리, 마르셀 에메


양자리는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헤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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