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고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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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 몸과 마음에 대해

너무 아는 것이 없다고 말하는

고미숙 작가님이 양자리였구나.

내 몸과 마음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오늘,

그녀의 책을 한 번 더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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