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우리 몸과 마음에 대해
너무 아는 것이 없다고 말하는
고미숙 작가님이 양자리였구나.
내 몸과 마음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오늘,
그녀의 책을 한 번 더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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