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마야 안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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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가 가장 존경하는 여성

존 F. 케네디의 취임식에서 낭송한 시인

마야 안젤루는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등

7권의 자서전, 3권의 에세이, 여러 권의 시집을 출판했다.

요리사, 성노동자, 나이트클럽 공연자

연극, 영화 및 공영 TV 프로그램의 배우, 작가, 감독 및 제작자

전방위적으로 활동했던 그녀는


1959년 소설가 존 올리버 킬런스(John Oliver Killens)를 만났고, 그의 권유로 글쓰기 경력에

집중하기 위해 뉴욕으로 이주해 자서전을 출판했다.


7살에 어머니의 남자친구에게 성적 학대와 강간으로

자책감에 5년 동안 언어장애를 경험한 그녀는

16세에 샌프란시스코 최초의 흑인 여성 전차 차장이 되고

17세에 싱글맘이 되었다.


그녀의 삶 자체가 흑인 여성의 현실을 대변하기에

7권의 자서전은 소설보다 더 소설같고 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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