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워싱턴 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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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잠들었다가 20년 만에 깨어나

변해버린 세상을 발견하는 사내의 이야기

<립 반 윙클>을 읽다가

궁금해 찾아 읽은 워싱턴 어빙이

자신에 대해 말한 글


유럽의 민담 형식을 차용하면서도

이를 미국의 배경과 정서에 맞게 변용하여

미국식 단편 소설의 기틀을 마련한

미국 문학의 아버지

워싱턴 어빙은

개척자 양자리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2016년 영화 《립반윙클의 신부》(A Bride for Rip Van Winkle)는 소설 속 인물인 ‘립 반 윙클’의 이름을 메타포로 가져와 SNS라는 가상 세계나 대행 서비스라는 가짜 현실 뒤로 숨어버린 현대인들의 잔혹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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