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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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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킴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도 밝고 빛나는 순간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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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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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눈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적습니다. 글에 그림을 맞추거나 혹은 그 반대의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헤쳐나가는 중입니다. 당신의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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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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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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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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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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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반짝
책만 보는 바보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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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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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책을 읽고 만화로 기록하고있습니다. (인스타그램@coming.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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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잉뚜잉
수의사로 일하며 느낀 문제를 토대로, VETFLUX를 창업한 이상한 수의사. 데이터를 토대로한 도구로 수의사와 보호자의 반려동물을 매개로한 삶을 바꾸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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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
다양함으로 단일하기. 혼란함으로 굳건하기. 애매함을 단언하기. 변덕으로 일관되기. 서투른 게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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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제철에 잘 익은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10년 연애한 남편과 결혼해 2인 가족으로 사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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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레 비지
만화 그리고 글쓰고 ♪ 생활에 관한 경험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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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무호두
채식 요리를 즐기는 책과 영화를 좋아하는 냥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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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징
소박하지만 온기가 느껴지는 진심어린 따뜻한 에세이를 적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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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라면
고무라면은 브런치로 괜찮을까? 89년생 기혼자, 연하 남편, 퇴사한 학생. 만만한 B급 에세이를 써 보고자 한다. 대인배 누님 아내를 사랑하는 한 남자. 그리고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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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밍아빠
직장생활 vs가정생활vs개인생활 균형 맞추기. 직장에서관리자&사내강사로 독서, 글쓰기, 운동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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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박
반려동물, 유기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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