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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Traveler
엄마를 갑자기 잃은 딸입니다. 때문인지 제주에 갑자기 왔고요. 여기서 그간 엄마에게 서운한 일 또는 이상하게 느꼈던 죄책감 따위가 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종종 글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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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감티하우스의 마인보감
마#음의 온기가 모여 인#연을 만들고 보#자기처럼 감#싸주는 보감티하우스 마음을 나누고 따뜻함을 전하는 마인보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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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크
긴 직장 생활을 접고 미국에서 일년 살기를 시작하며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낯선 곳에서 지친 숨을 고르며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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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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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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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식탁
식탁 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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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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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로움
기획과 마케팅을 하며 커리어를 쌓아던 불나방 같은 마케터에서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꿈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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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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