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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극
해석과 진실 사이, 남아 있는 간극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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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사람을 좋아하지만 내향인입니다. 찾아주시는 분들 글은 정독하러 갑니다. 찾아주시지 않는 분들 글도 보러 가지만 부끄러움이 많아서 흔적은 잘 못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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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찡
와사비처럼 찡해지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코끝이 찡해질 수도 있고 얼얼한 맛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작은 것으로도 변주를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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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노스
언젠가 엄마의 생각이 궁금할 두 딸을 위해 책 속의 문장이 삶의 문장으로 피어나길 바라는 사유의 유산, 엄마가 기록한 독서노트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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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매일 걷고 매일 한 편씩, 은근과 끈기로 Anima의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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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씨
일상 속 작고 소소한 일들을 기록하는 카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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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Hunter
프로이트 추종자이며 회계사로 유술柔術을 연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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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60세에 시작한 브런치 작가입니다. 일상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구독은 큰 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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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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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순
허경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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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소중한 분에게 쓴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지금은 감각이 머무는 순간을 함께 놓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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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 영국으로. 도전을 선택한 30대의 기록 '서른, 회사 밖은 처음이라'를 통해 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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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선
지미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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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엄마. 교사. 강박장애와 우울증으로 불안한 마음을 글로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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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다정하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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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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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결
65세 푸른문학 신인문학상 당선 수필작가 우산(愚山) 김한결입니다, '산을 옮기는 노인'처럼 우직하게 문장이라는 흙을 퍼 날라 인생의 묘수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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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스토리텔러
한국에서 나고 자라, 캐나다에 살다, 현재는 미국에 삽니다. 전지적 현지인 시점으로 즐거운 글을 쓰려 애쓰는 중 이고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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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담온
담온은 세상의 따뜻함을 담아낸다는 뜻입니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길 좋아하고, 인문학을 좋아하는 90년생 청년이 추운 겨울을 나며 따뜻함을 발견하고 그것을 사람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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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50,60시절 꿈꾸워 왔던 전원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꽃을 좋아하며 취미생활과 함께 에세이/시 글쓰기 즐거워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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