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이청안 에세이작가
<너의 사회생활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저자. 기업 인사총무부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키워온 생각들을 ‘직장생활TIP’으로 스레드와 브런치에 연재합니다.
팔로우
레오
멈추고 쓰고, 움직이고
팔로우
건너별
다소 실용성 없는 저의 낭만과 철학이 여러분의 외로움을 달래고 삶에 휴식을 안겨 주길 기도합니다.
팔로우
Jeff
Jeff, 커피 한 잔에 인생을 건 어느 한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흔하게 지나칠 수 있는 커피 한 잔을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또 다른 시선으로 풀어보겠습니다.
팔로우
작은바이킹
일하고, 다니고, 겪고, 생각하고, 말하고, 씁니다. 고민에세이 《왜 힘들지? 취직했는데》를 썼습니다.
팔로우
이타카
이타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팔로우
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