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란 아이를 양육하는 것을 넘어서 부모의 OO 만들기라고 생각한다
해랑, 바다 해海, 어질 량良, ‘해랑’ 아이에게도, 세상에게도 나는 바다처럼 대하고 싶습니다. 폭풍이 휘몰아 치더라도 바다 속은 고요한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