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왜 함부로 하는가 최근 일이 많았는지 몸살감기에 걸렸다. 그때 아빠에게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민경아 뭐 하고 있니- 목소리가 안 좋네 -어디 아프니 몰라 ! 귀찮아 ! 끊어 ! 짜증을 내고 나니 후회가 밀려왔다. 아빠 미안해요..나는 소중한 사람에게 ꖶዞ 함부로 하는가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