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삶이 한 폭의 그림이 되기를
엄마도 자란다
66세 엄마도 자란다
by
배민경
Apr 12. 2023
엄마는 언제나 바빴다. 그래서 내가 보이지 않았다. 내 말을 들을 여유가 없다. 그랬던 엄마가 내 말을 들어주었다. 엄마경력 38년 만이다. 엄마도 자란다. 66세 엄마도 자
29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배민경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홍익대학교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
팔로워
22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ꖶዞ 함부로 하는가
엄마도 자란다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