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김밥
엄마를 칭찬해요
우리 엄만 선생님이었고, 명령은 잘 하시나 경청은 익숙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맨날 자기가 좋은거만 해 줍니다. 그러다 보면 강아지가 고양이에게 뼈다귀를 주는 것 같은 상황도 생겨요.
그런데 엄마가 김밥을 만들었어요.
우리엄마 요리는 별로 맛이 없는데 김밥만 제가 좋아해요.
엄마도 자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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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