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력으로 달리다
우리 동네 가는 버스는 배차간격이 1시간이다.
그런데 눈앞에서 지나갔다.
다행히 신호에도 걸리고 정류장에서 멈춰 있었다.
나는 저 버스를 타야 했고 전속력으로 달렸다.
탔다.
그런데 좀 부끄럽다.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