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즐겁습니다.
현재 연재하고 있는 쭙쭙이 이야기는 1년 전 이야기에요. 쭙쭙이는 이제 어른냥이가 되었어요. 지금 저희집에는 분양을 기다리는 두 마리의 고양이가 또 있는데요, 사연은 이전에 설명했었어요. 오늘은 그 냥이 들의 귀염뽀짝한 사진만 모아 올려 보려 합니다. 힐링하세요^_^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