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엄마 이야기 재밌다. 빨리 그려라. “
엄마가 길에서 동네 어주머니 한 분과 마주쳤다.
” 그 집에 호박 많아요? “
‘호박 주시려고 하나보다..... 많다고 해야지..’
”호박 많이 있어요. “
”오! 그러면 나 호박 좀 줘요. 많이 줘도 돼요. ”
“그래서 얼떨결에 그 아줌마한테 호박을 드렸다니까? ”
“웃기다 ㅋ̌̈ㅋ̆̎ㅋ꙼̈ㅋ̐̈ㅋ̊̈”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