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면 됐다.
네 마음을 전부 이해할 순 없지만
나는 무엇을 해야 할 지는 알 수 있었어.
나의 고통이 의미가 있었구나.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