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어 민경이
강의를 하려고 이력서를 만드는데 생각보다 쓸 말이 많았어요. 대학 졸업 후 16년 동안 내가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니구나. 고생했구나 싶어서 마음이 짠했어요… 나 그동안 열심히 살았구나. 수고했어 오늘도! 민경아 고생했어!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