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을 해주자.
학생들이 아프다 그러는데 너무 무신경하게 반응을 해 준거 같아서 반성을 하고 있어요.
SY에게 이야기 했더니 공감을 해 주고 걱정을 해 주고 호들갑을 떨으래요.
제가 공감능력이 떨어지긴 해요.
꼭 외워서 적용해야겠어요.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