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와 직장인
친구는 추석 연휴가 끝나서 슬프대요.
나는 연휴가 끝나서 좋은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라 소스도 오고 원피스도 오거든요!
솔직히 연휴 기간에도 계속 일 해서 저에겐 연휴가 딱히 좋은 점이 없었어요…
각자의 입장은 다르고 우리는 서로 부러워 합니다.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