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나의 입장 차이

프리랜서와 직장인

by 배민경

친구는 추석 연휴가 끝나서 슬프대요.

나는 연휴가 끝나서 좋은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라 소스도 오고 원피스도 오거든요!

솔직히 연휴 기간에도 계속 일 해서 저에겐 연휴가 딱히 좋은 점이 없었어요…

각자의 입장은 다르고 우리는 서로 부러워 합니다.

매거진의 이전글아빠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