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쭙쭙이가 왔을 때는 눈동자 색이 하늘색에 가까운 회색이었습니다. 그래서 신비로운 하늘색으로 눈 색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태어난지 60여일이 된 오늘 확인 하니 눈동자 색이 바뀌었더라고요. 호박색, 황토색? 노란 구슬이 되어 있었습니다. 털 색깔과 깔맞춤 인 것 같습니다.
회색이든, 노란색이든, 어떤색이든 고양이 눈은 예뻐요. 우주 같은 고양이의 눈.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