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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윤정
부끄럽지만 읽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내밀한 속마음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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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현
잡학다식러의 다소 정제되지 않은 관심사들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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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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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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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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