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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
글 쓰는 세계여행자, 뮤지컬 보는 직장인, 취미 부자. 직선보다 곡선을, 망설임보다 무모함을,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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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글쓰기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특강 | 홍보 글쓰기 Lhh2025@naver.com(강의·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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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o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미오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디자이너이자,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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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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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맛탄산수
쉽게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쉼표가 많은 감상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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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박
소심한데 화려한것을 좋아하고 매일 물건을 사들이지만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는 모순적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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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름
10년차 회사원이자 마케터, 돌연 사진작가로 변신! 바디프로필 사진작가가 살아가는 형태 기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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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
방황을 동경해 홀로 30개국을 떠돌았고, 두 차례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다.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작으로는 장편소설 『레지스탕스』와 『서울 이데아』등 7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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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안
극본 쓰는 사람 (가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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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KIM
매일 밥을 짓습니다. 직장에선 집을 짓고요. 브런치에선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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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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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창작/만화평론/글쓰기/여행/영화/음식/취중진담/생활명품/시골생활/집짓기/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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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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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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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킴라일락
투병을 하다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려고 아팠나 싶을 만큼 글 쓰는 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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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
직장 4년차에 답답함과 불안감으로 퇴사 후 1년 동안 여행. 돌아와 다시 직장인이 됨. 고민은 여전하지만 추억을 곱씹으며 다르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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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고 TTGO
마음을 움직이는 여행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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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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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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솦 솦
산문집 "조용히 거닐다" 그날 하루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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