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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밖의 백수
글의 힘을 빌려 코로나19에게 직업을 빼앗긴 30대 여자가 내 나이에 겪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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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지
여행작가. 소설가.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땀 흘리는 도시>,<문밖의 계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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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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