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시대에 살아가고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by Joshua

"우린 가난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너무 많은 것들이 오히려 빈곤하게 하고

너무 바쁜 일상이 소소한 즐거움을

잊어버리게 만들고 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단지 그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