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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시대에 살아가고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by
Joshua
Dec 29. 2021
"우린 가난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너무 많은 것들이 오히려 빈곤하게 하고
너무 바쁜 일상이 소소한 즐거움을
잊어버리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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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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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느낌과 사진으로 만들어가는 작은 글쓰기. 한장의 사진, 짧은 글, 조금 더 긴 여운과 사색으로 채워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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