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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네
리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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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샘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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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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