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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이미지와 텍스트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궁금한 건 두들기고 모르는 건 부딪쳐 봅니다. 선한 영향력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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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sol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복합상업공간의 VMD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 예술공학원 에서 박사후기과정으로 지역브랜딩 연구. 현재 장소 브랜딩 프로젝트 수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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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량
패션을 보고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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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록
IT 교육 스타트업의 팀장으로 일하며 채용, 취업 시장의 문제 해결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자원을 활용하여 일이 되게 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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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찌
로컬 콘텐츠를 만들며 서점을 운영해요. 서점원과 커뮤니티 매니저, 기획자입니다. (서점 다다르다 / 도시여행자 / 매치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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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감히 의미 있고 자유로운 삶을 꿈꿨습니다. 기꺼이 최저시급을 받으며 스타트업 업계에 발을 들였고요. 6년 만에 겨우 먹고 살 만해졌는데. 이상과 현실 사이의 고민은 끝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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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알숑알
혼자 있는 시간, 통영의 섬, 락밴드, 크로스핏, 삶의 유한함, 정확한 말과 글의 출력에 관심이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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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영
노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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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맛집 프로그램을 오래해 의도치 않게 맛잘알이 되어버린 8년 차 방송국놈입니다. 방송국이 지겨워 산과 바다를 헤엄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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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세상의 모든 단맛짠맛신맛쓴맛에도 담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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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라노스
포크라노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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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Bori
주로 일과 책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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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선
둥글게 둥글게 그리고 날카롭게/ 여성과 예술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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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함께 다음을 고민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미술 비평 및 연구를 하고, 이야기를 모으면 브런치북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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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로컬 임팩트 스타트업, 더루트컴퍼니 대표. 감자 농식품 밸류체인을 관리하고, 강릉의 식문화 브랜드 감자유원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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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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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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