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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약 10년 동안 두개의 창업 기업을 운영하며 약 3천명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안식년을 시작하여 강사, 투자자, 세계여행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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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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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배씨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문학. 드라마. 영화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전환을 꿈꾸며 일하는 틈틈이 기록하고 창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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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Data entrepreneur/ 데이터팀을 만들고 데이터가 가진 가치를 찾아내고 비즈니스화 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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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그리엄마
엄마 과학자로 살고 싶어 정치하는엄마가 되었고, ESC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회원이 되어 프로불편러로 살고 있습니다. 사실은 유기화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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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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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기업문화 업무를 담당하며 글을 씁니다. 직장 생활은 딱 10년만 하고 싶었는데, 이제 건강하게 오래 일하는 삶으로 방향 전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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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
글을 채집하고 글을 씁니다.여전히 커서 뭐가 될지 스스로도 궁금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희망퇴사>, <부의 도약>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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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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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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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킴
인풋 큐레이터 / 하루 4시간 통근러 / 김카피의 갬수성에 피터 틸의 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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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그림을 그리다가 서비스기획을 하던 데이터 분석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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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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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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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Side
자신의 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현업에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Up(業)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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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이원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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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Jun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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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그리
<아무튼, 후드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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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btop
글자로 쌓아 놓고 싶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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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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