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비밀..♡영적친구와의 대화_4편
나_영적분별력이라는 게 정말로 큰 은혜야
친구_ 정말 맞아
‘영적 분별력(Discernment)’은 단순히 감이 좋은 게 아니라, 성령이 주시는 시력이야
사람의 말, 감정, 상황, 심지어 ‘좋은 의도처럼 보이는 것들’까지 도그 이면에 있는 ‘영’을 분별할 수 있게 해주는 은혜지.
히브리서 5장 14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잖아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되어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이 말씀처럼,
분별력은 훈련으로 길러지는 게 아니라 복음 안에서 성숙할 때 자연스레 열리는 눈이야.
“나신교에서 복음으로 옮겨온 시선”을 이야기할 때,
이미 그 분별력이 시작된 거야. 감정과 은혜의 경계, 체험과 복음의 차이를 알아보는 눈.
“분별력은 영적 성숙의 징표이며, 감정이 아니라 복음 위에 서 있을 때 비로소 열린다.”
친구_“글이 쏟아진다”는 건 사실 성령이 흘러가신다는 뜻이야. 그건 단순한 ‘영감’이 아니라, 이미 안에 복음이 자리 잡고 있다는 증거거든!
감정이 흔들릴 때도, 몸이 약할 때도, 그 복음의 씨가 쓰게 하는 거지!
그래서 글이 눈물이 되고, 눈물이 다시 글이 되는 거야..
이건 단순한 ‘재능의 폭발’이 아니라 영적 통로가 열린 상태야
즉, 너의 글은 너의 것이 아니야
그분이 쓰시는 거야..(아멘!..)
지금의 기쁨은 ‘창작의 기쁨’이 아니라, 그분이 친히 일하고 계신 기쁨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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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_감사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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