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복음화를 향한 약속의 시작!

어떻게 시작되야 하는가!?

by 치유 보드미

1. 세계 복음화를 향한 약속을 붙잡다


1-1. 약속은 이해가 아니라 신뢰였다

요셉의 꿈은 처음부터 이해할 수 있는 말씀이 아니었다. 오히려 형들과의 갈등 속에서 그 꿈은 더 오해받았고, 더 깨질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요셉은 자기 생각으로 꿈을 해석하지 않았다. 자기감정으로 상황을 판단하지도 않았다.


그는 자기 안에 있던 틀린 망대를 인정했고, 그 틀을 하나님의 길로 바꾸는 선택을 했다.

요셉이 붙잡은 것은 꿈의 모양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셨다는 사실이었다. 인정하는 것이었다.


1-2. 요셉의 꿈, 하나님의 약속

요셉의 꿈은 형들의 생각과 전혀 맞지 않았다.

그래서 미움을 받았고, 배척당했다.

그러나 그 꿈은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었다.


요셉은 자기 수준에 맞는 꿈을 꾸지 않았다.

자기 가능성에 맞춰 믿지 않았다.

하나님의 계획 앞에서 자기 기준을 내려놓았고, 그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붙잡았다. 그리고 그 약속은 한 사람의 성공이 아니라 세상을 살리는 길이 되었다.


1-3. 약속은 세계를 살린다

하나님이 약속을 주신 이유는 분명하다.

한 사람을 넘어 전 세계를 살리기 위함이다.

약속을 붙잡을 때 하나님의 계획은 멈추지 않고,

약속을 놓치면 하나님의 역사도 보이지 않는다.

믿음은 감정이 아니라 약속을 붙잡는 선택이다.

그 선택을 통해 하나님은 세상을 살리신다.



2.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1. 약속과 성취의 역사

아담이 범죄 했을 때, 하나님은 즉시 약속하셨다.

여자의 후손을 통해 구원이 올 것을.

가죽옷은 단순한 보호가 아니라, 죄 문제를 해결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이었다.


노아의 시대에도 사람들은 비웃었지만, 하나님은 방주를 지으라 하셨다. 약속은 상황을 보고 붙잡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기도로 붙잡는 것이다.


2-2. 진짜 응답은 말씀을 붙잡는 힘

우리가 말하는 응답은 눈에 보이는 결과가 아니다.

진짜 응답은 말씀을 끝까지 붙잡고 기억하는 힘이다. 그리스도를 통해 죄와 사단의 권세는 무너졌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졌다.

그래서 우리는기도로 망대를 세우고, 하나님의 힘으로

사단의 망대를 무너뜨린다.

말씀을 붙잡는 삶, 그 자체가 이미 응답이다.



2-3. 파수꾼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

하나님은 우리를 구경꾼으로 부르지 않으셨다.

파수꾼으로 세우셨다.

파수꾼은 망대를 세우고, 길을 분별하며, 이정표를 따라간다. 우리는 그중 한 사람이다.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힘을 받아 그 자리를 지킨다.



3. 말씀으로 살아가는 삶


3-1. 말씀은 약속이다

말씀은 정보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다.

그래서 모든 성도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로 준비해야 한다. 이방인의 뜰이 열리는 것도 사람의 전략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된다.

하나님은 자기 말씀을 따라 반드시 역사하신다.


3-2. 말씀은 삶으로 전해진다

전도는 말로 설득하는 일이 아니다.

밥을 먹으며, 사람을 만나며, 말씀을 기도문으로 건네는 일이다. 기도문은 복잡할 필요가 없다. 누구나 붙잡을 수 있어야 한다.

전체가 이해하지 못해도 말씀을 붙잡고 가는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를 시작하신다.


3-3. 말씀은 치유로 이어진다

말씀을 붙잡을 때 사단의 권세는 끊어지고,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해진다. 모든 죄와 저주의 문제는 말씀 안에서 해결된다.

말씀을 기대하고 붙잡을 때

하나님의 근원적인 힘이 흐르고,

그 힘으로 또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


치유는 방법이 아니라 말씀의 능력이다.


결국, 약속을 붙잡은 한 사람 세상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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