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도는 위로를 구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내 안에 자리 잡은 차가운 냉소와 불신앙을 끊어내고 ㅣ창조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다시 인정하기 위한
믿음의 선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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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신 하나님,
내 안의 냉소는
상처가 아니라 죄입니다.
믿지 않으려는 완고함이며
변화하지 않으려는 교만입니다.
지금 이 시간
내 마음을 붙잡고 있는
차가운 불신앙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무너질지어다.
“그래봤자 안 된다”
“사람은 안 변한다”
“나는 원래 이렇다”
이 거짓된 속삭임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 앞에
산산이 부서질지어다.
사탄은 흉내는 낼 수 있어도
생명을 만들 수 없다.
흉내 내는 영은 떠나가고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손이
지금 내 삶에 임할지어다.
바로의 강퍅함처럼
내 마음이 굳어 있었다면
예수 이름으로 깨뜨려질지어다.
내 심령에
다시 따뜻한 믿음이 살아나고
다시 기대하는 영이 일어나며
다시 순종하는 용기가 회복될지어다.
나는 흉내 내는 자가 아니다.
나는 포기한 자가 아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창조된 하나님의 자녀다.
오늘부터
냉소는 끝나고
믿음이 시작된다.
창조주의 손이
내 생각을 만지고
내 관계를 만지고
내 미래를 만질지어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그 이름으로 선포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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