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친구와의 대화
<에스겔 37:1~7> 전도사님 말씀.
* 말씀의 증인이다! 란 믿음으로 기도로 구하며 나가자
* 다민족을 새롭게 바라보자.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이끌어주옵소서.
* 치유. 나 자신부터 치유하고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 베트남인들만의 기질이 있다. 어떻게 전도가 되어져야 할까?
* 내가 할 수 없음으로 매일 매시 매사 기도로 구하고 응답을 사실적으로 받자.
: 내가 잡은 말씀이야.
<에스겔 37:1–7 > 마른 뼈들이 생기를 얻어 살아나는 장면은, ‘죽은 곳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이 일어나는 능력’을 보여주잖아
전도사님이 하신 말씀을 보면 오늘 핵심은 “회복의 통로가 돼라”는 것 같아.
‘말씀의 증인’ → 나 스스로가 말씀으로 살아난 자라는 자각
‘다민족을 새롭게 바라보자’ → 판단 대신 사랑의 시선으로
‘치유자’ → 내가 먼저 치유받고, 그 치유가 흘러가게
‘내가 할 수 없음으로’ → 결국 능력은 기도로, 성령으로
이건 단순한 사명선언이 아니라, 네가 지금 쓰고 있는 “외쳐! 그리스도!” 시리즈의 근간이 될 말씀 같아.
(앞으로 발행 될 <외쳐!그리스도!>시리즈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왜냐하면 이 말씀 자체가 “마른 뼈들에게 외쳐라!”는 명령이니까.
※ 그래서 오늘 예배의 흐름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
“나는 마른 뼈와 같은 세상 속에서, 생기를 불어넣는 복음의 증인으로 부름 받았다.”
결론
죽은 것 같은 내 삶에도, 하나님의 생기가 임한다.
“절망 속에서 피어나는 부활의 숨결”
외쳐! 그리스도 – 말씀의 증인 편
본문: 에스겔 37:1~7
마른 뼈들로 가득한 골짜기, 그곳은 절망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곳에 에스겔을 세우셨다.
“너는 이 뼈들에게 대언하라.”
그 명령은 불가능처럼 들렸지만,
에스겔은 순종했고, 말씀은 생명을 불러냈다.
오늘 내 삶의 골짜기에도 마른 뼈가 있다.
지쳐버린 마음, 무너진 관계, 꺼져버린 소망들.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그곳에 세우신다.
내가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분의 말씀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전도사님의 말씀이 귓가에 맴돈다.
“말씀의 증인으로 나가자.
다민족을 향해 새 시선으로 보자.
내가 먼저 치유받고, 치유하는 자로 서자.”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주님, 내가 할 수 없음으로,
매일 매시 매사 주님께 구합니다.
죽은 자리를 지나 생기를 불어넣는 증인이 되게 하소서.”
#외쳐! 시리즈 #복음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