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변산면 채석강
전라북도 부안으로 기행을 떠났다. 바다와 퇴적암을 이룬 채석강에서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감탄을 연발하다 사진 찍느라 모두 분주하다.
변산은 서해와 맞닿은 산으로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절경이 유명하다. 변산을 포함한 일대 지역이 변산반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이 특징이다.
채석강은 바닷물이 침식을 받은 화산성 퇴적암층이다.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술을 마시며 놀았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하다고 '채석강'으로 불린다고 한다.
부안군 곰소염전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천일염 생산지로 유명하다.
소금 생산자들이 나와서 자세히 설명도 해 준다.
가게마다 갈치 새끼 말린것을 새끼에 엮어서 팔고 있었다.
부여 백제 휴게소에서 바라 본 낙조
휴게소에 도착해 차에서 내려 노을을 찍었더니 작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