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화담(和談)숲

LG상록재단이 조성한 곤지암 화담숲에 나들이

by 소봉 이숙진

가족 나들이를 곤지암 화담숲으로 갔다.

1997년 LG 고 구본무 회장님이 설립한 숲이다. 회장님의 호를 따서 화담숲이라고 명명했다.화담(和談)은 '정답게 이야기 나눈다'는 뜻이다.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생태수목원은 서울에서 40분 거리다.

LG상록재단이 약 41만평 대지에 4,300여종의 식물을 17개의 테마원으로 조성했다.

도롱뇽, 고슴도치, 다람쥐 등을 쉽게 마주칠 수 있고, 민물고기 생태관과 곤충체험관 등도 운영하고 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풍경이 달라질테니 계절마다 가 보고싶은 곳이다.

곤지암 리조트가 있어 하루 정도 쉬었다 올수 있어 편리하다. 올라갈때는 곤돌라를 타고 갈 수있다.


꽃 종류가 어마어마하여 콜라주로 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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