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66
명
닫기
팔로워
466
명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팔로우
김석
KBS 미술전문기자. <풍류, 그림> 저자. 독서가. 밥 대신 그림 보고 책 읽으면 배부릅니다.
팔로우
염진용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팔로우
조인준
조인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황금지기
안녕하세요. 20년 넘게 투자해 왔고, 지금도 투자하며 투자 심리에 관한 글을 쓰면서 파동을 탐구하는 투자자입니다.
팔로우
정형목수
의사중에 가장 무식하다는 정형외과 의사입니다. 무식하기 때문에 용감합니다. 글쓰기와 읽기를 통하여 살아온 여정을 되돌아 보고 오래된 지적 허영을 쫓아 가 볼까 합니다.
팔로우
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팔로우
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경선
•세무법인 더택스 이경선 세무사•부동산 자산관리사, 심리상담사•시집 2권 출간 외 몇 권의 시, 산문 공저 참여•한국시인협회, 서울시인협회, 시산작가회 회원
팔로우
나알지
안녕하세요 나를 잘 모르는 나알지입니다 언젠간 제 글을 통해 조금은 더 가벼워지고 별안간 돋아난 날개로 세상을 훠얼훠얼 나알지 싶은 나알지입니다
팔로우
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사선
사선은 賜仙의 뜻을 가집니다.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드는 연구자입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팔로우
옴파로스
옴파로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호시절
책 냄새와 오래된 기억 속에서 글을 씁니다. 사람의 마음에 남는 건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조용히 손을 잡아주는 순간이라 믿습니다.
팔로우
이로티
아내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애정합니다
팔로우
JP 정표
반도체는 요리처럼, 삶은 공정처럼. 기술에서 배운 것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적습니다.
팔로우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