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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조직을 변화시키고 선순환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을 추구합니다. 이에 필요한 리더의 공감과 진정성 그리고 문화를 고민하며, 관련된 인사이트를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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퐝지
코드만큼 나를 개발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무겁고 가벼운 글들로 밸런스를 맞추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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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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